동화약품, '바르지오크림' 정미가 고수
소비자가 8천원대 유지
강희종 기자 hjg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14 14:38   
동화약품(대표·황규언)은 하절기 시즌을 맞아 신제품 항진균제 '바르지오크림'의 본격적인 시판에 나서 정미가 영업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동사의 신제품 '바르지오크림'은 자체 합성한 고품질 원료를 사용한 '터비나펜' 제제로 약효가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사는 특히 '바르지오크림'의 약국 출하가를 5천원대로 유지하면서 약국에서 소비자 판매가격을 8천원대 이상으로 고수해 나가는 영업정책을 지향, 가격에서 약국경영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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