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8029' 항암물질 효과 우수
삼진, 1년내 전임상 완료등 본격 개발
강희종 기자 hjg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14 14:37   
삼진제약(대표·이성우)은 연구중인 'SJ-8029'가 Microtubule계와 DNA topoisomeraseⅡ 에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작용 기전을 갖는 새로운 구조의 항암물질로서 개발 가능성이 뚜렷한 물질로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nti-angiogenesis 효과와 apotosis 효과를 나타냄으로서 암의 악성화를 차단하는 물질임이 연구결과 나타났다고 한다.

SJ-8029는 99년 7월부터 2002년 4월까지 복지부의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한 프로젝트로 연구되어 왔으며, 앞으로 1년내 전임상을 완료하고 임상 실험에 들어가도록 준비하고 있는 물질로서 현재 국제특허(PCT) 2건을 출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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