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감기약 '화이투벤'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유통가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한국다케다제약으로부터 화이투벤 제품군 중 '화이투벤큐Q' 제품군을 포함해 일부 제품에 대해 판권을 확보, 7월부터 도매상과 약국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화이투벤은 다케다제약이 2012년 12월 계약만료로 CJ로부터 제품을 회수한 후 비타민C를 강화한 '화이투벤 플러스라인 2종'(씨플러스, 노조플러스), 액상연질캡슐라인인 '화이투벤 큐 시리즈3종'(큐, 큐코프, 큐노즈)으로 제품을 리뉴얼해 자체 판매해 왔다.
화이투벤은 지난 1983년 다케다제약과 한일약품이 기술제휴로 개발해 지난해 발매 30주년을 맞은 감기약의 대명사로,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감기약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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