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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의 제약영업 생활 중 삼익제약㈜(대표이사 회장 이세영)에서만 40년 간 봉직해 온 삼익제약 장조양 이사가 지난 11일 퇴임식을 갖고 약업계를 떠났다.
대학 졸업 후 제일약품에 입사하면서 약업계 생활을 시작한 장조양 이사는 1975년 8월 삼익제약으로 자리를 옮겨 40년 간 서울 중부지역 도매업체와 소매 약국영업을 담당하며 제약영업맨으로 경력을 쌓아 왔다.
삼익제약에서는 설립 초창기부터 영업부문 책임자로, 영업시스템 확립을 주도하며 회사를 내실 있는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고희를 넘긴 나이에도 영업현장에서 젊은이 못지 않게 정력적으로 활동해 왔다.
장조양 이사는 지난 11일 삼익제약 본사와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열린 퇴임식에서 이세영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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