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여먹는 기침, 가래약 '브론코푸' 발매
해외개발, 어린이도 안심하고 복용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10 13:37   
해외개발은 새한제약이 개발한 녹여먹는 트로키타입의 효과빠른 기침, 가래약 '브론코푸'의 독점판매권을 계약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브론코푸'는 페놀프탈린산 덱스트로메트로판 등 새로운 진해성분을 포함해 효과가 빠르고, 약효가 신속해 마른감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거담 성분인 구아야콜설폰산칼륨은 가래가 동반된 젖은 기침에 치료효과가 우수하며 구강살균제 염화세틸피리디늄이 첨가, 세균을 동반한 감염증에 효과가 높다고 한다.

특히 이 제품은 약효가 우수한 반면, 안전성이 높고 맛이 좋아, 8-10세의 어린이는 물론, 5-7세의 어린이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브론코푸'는 기침, 가래를 동반하는 기침감기와 목 감기에 효과를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평상시에도 목이 쉬거나 불쾌감을 느낄 때, 하루 3정 정도 녹여서 복용하면 증상이 확실히 개선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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