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BMS코리아도 월드컵마케팅을 전개한다.
BMS는 6월부터 자사의 주요 제품에 대한 월드컵마케팅에 돌입할 방침이다.
이번 마케팅은 축구경기가 열리는 수원 지역을 대상으로 전개될 예정.
동사가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증상별 맞춤 감기약 '콤트렉스', 미국 피부연화제 시장 리딩품목 '락 하이드린 로션', FDA가 OTC 편두통적응증을 갖는 두통약으로 최초 승인한 'Excedrin((국내에서 두통약으로 허가)을 선물용으로 포장, 무상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동사는 월드컵마케팅과 함께 '약사들과 함께 하는 기업'이란 테마로 다양하고 대대적인 이벤트를 전개하고 우수고객을 위한 'BMSK Stand-alone Symposium'도 개최할 계획.
또 월드컵 마케팅과 별도로 소비자 신뢰도 형성을 위해 대 국민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소외된 계층에 보다 따뜻한 손길을 보내는 이벤트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얀센은 5월부터 약국을 대상으로 타이레놀과 타이레놀콜드 등 타이레놀 브랜드에 대한 월드컵마케팅을 전개하며 개국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