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배골프 제일약품 유승철씨 우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26 08:10   
도협 부산 경남지부(회장 주만길)는 지난 24일 동부산CC에서 제6회 여강(如崗, 복산약품 엄상주회장 아호)배 골프대회를 열었다.

복산약품 후원으로 이희구도협회장 김정수제약협회장 최현식중외제약부회장 조생현보령제약사장 김용규종근당사장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제일약품 유승철부산지점장이 우승했다.

주만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배들의 일관된 정도경영으로 의약품유통질서가 전국에서 제일 잘 확립된 곳으로 평가받는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후배들도 더욱 단합해 약업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강 엄상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산약품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 도와주신 약업인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약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승=제일약품 유승철부산지점장
메달=우정약품 김병철이사
준우승=중외제약 최현식부회장
3위=세화약품 주철재부사장
4위=복산약품 신윤식상무
5위=동화약품 양대원사장
행운상=동화약품 최영규전무
롱=대웅제약 김병우본부장
니어=명진약품 김철수사장
홀인원=동서약품 조신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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