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유방암 예방 캠페인 적극 참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0-14 10:06   

쥴릭파마코리아는 '유방건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10월 한 달간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협력 약국과 공동으로, 10월 한 달간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 배포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1,000개 약국에서 약사들이 유방암 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착용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자가진단 카드와 함께 유방암 조기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또 쥴릭의 전 직원들은 유방암 진단카드를 주변 지인 10명 이상에게 전달하고, 카드가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자가진단카드 10인 이상 전달하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의약품 배송 차량에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 10월 한달 전국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13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2013핑크리본 사랑마라톤'에 참여했다.


쥴릭파마코리아의 임직원은 핑크색 셔츠를 입고 뛰며 여성의 건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11일(금) 오후에 진행된 핑크리본 걷기대회에도 참여해 청계광장과 시청, 광화문 일대를 돌며 유방암을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에도 동참했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지난해에 이어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의약품 유통전문기업으로서, 여성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자는 취지 하에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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