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매출 540억, 16%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3 09:57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한태원)은 지난해 전기(464억3,636만원)대비 16% 증가한 540억8,353만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81억2,960만원으로 전기 79억6,750만원보다 1억5,000여만원(2.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3억965만원으로 전기(55억8,798만원)대비 4.9%, 영업이익은 87억9,724만원으로 전기(94억2,063만원) 대비 6.6% 감소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판매촉진비로 전기대비 414% 증가(24억여원)한 29억5,547만원을 지출했고, 기부금은 전기대비 15.6% 감소한 3억2,714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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