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매출이익 목표달성 다짐
1일 시무식 거행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1 18:50   
일동제약은 1일 제 60기 시무식을 거행하고 최근 의약분야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여 초우량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1700억원의 매출과 140억원의 당기순이익 목표달성에 매진키로 하고, 60기 경영지표로 설정한 '혁신과 도전의 기업문화 창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어 경영지표의 원만한 달성을 위해 △능력주의 인사제도의 정착 △지식경영 기반 구축 △도전적 토털마케팅 실시 △혁신적 생산성 향상 △경쟁우위 확보 등 5대 경영목표 실천에 매진키로 의견을 같이 했다.

일동제약 이금기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지난 회기 워크아웃 졸업, 매출증대 등 좋은 경영 성과를 일구어 냈지만 절대 자만하거나 나태해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더욱 분발하여 이번 회기의 매출과 이익 등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가일층 분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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