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식품개발연구원과 공동연구 협정
기술개발에 대한 우선 사업권 확보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1 18:46   
광동제약은 한국식품개발연구원과 지난 달 26일 산·연 협력을 위한 연구업무 협정 을 맺고 학술교류와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식품개발원은 기술개발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광동제약은 연구비 지원과 우선적 사업권을 가진다.

또한 공동연구개발과 인력 교류, 공동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연구실험시설의 상호 이용, 학술자료와 정보 및 출판물의 교환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기반도 마련하였다.

특히 양측은 한방·기능성식품 분야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추진이 가능하여 한방과학화와 식품사업 분야의 발전이 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연구원과의 협력사업은 상호발전은 물론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여겨 그 의의가 크다"며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향후 식품사업분야 역시 의약분야와 병행하여 역점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