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제 43기 시무식 개최
최윤기상무 정년 퇴임식 거행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2 10:30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재원)은 4월 1일 제 43기 시무식을 본사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총력경영, 글로벌 경영을 통한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 날 이재원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난 회계연도를 잘 마감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새로운 회계연도에도 더욱 어려워지는 약업환경 변화를 예견하면서 총력경영, Global경영을 강조하고, 기업은 사람이라는 정신에 바탕을 둔 인재육성, 기업의 사명과 책임감 및 전사원이 모두 자기 계발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재무 ·회계 담당이시던 최윤기상무의 정년 퇴임식이 부광약품의 임직원 및 최윤기상무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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