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제43기 시무식 개최
임원 5명포함, 총 156명 승진발령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2 10:26   
대웅제약은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43기 시무식을 개최하고 2002년 비젼으로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헬스케어그룹을 선포하는 한편 임원 승진 5명을 포함, 총 156명에 대한 승진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윤재승 사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지난 42기는 의약분업이라는 변화된 환경 속에서 성과중심의 보상체계와 CRM 등 IT기반을 바탕으로 전 사원이 합심한 결과, 목표를 초과 달성해 업계 선두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한해"였음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이번 43기에는 제약업계의 변화하는 환경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웅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Globalization을 위한 핵심역량 강화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강화 △역량 제고를 통한 최고의 성과와 최고 대우 실현 △보람과 열정의 기업문화 구축'이라는 4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한편 이 날 시무식에서는 승진인사발령과 함께 133명의 우수사원 및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이사대우 승진자 명단 <부장→이사대우>=전혜숙( 비서실), 전우방(기획조정실), 박승국(생명공학연구팀), 이원근(품질경영팀), 백승호(통합지방1지구) 외 1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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