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회, 3월8일 전문가초청 강연회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27 16:07   
관절염환우회인 '펭귄회'(회장 김미숙)는 3월8일 오후 1시 삼성동섬유센터(17층)에서 관절염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연다.

파마시아코리아와 한국화이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강응식교수가 '관절염과 손'을 주제로 주제강연을, 한림대강동성심병원 김현아교수가 '관절염환자의 일과'를 주제로 관절염환자들의 먹을거리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김미숙회장은 "장기간 투병해야 하는 관절염의 특성상 환자는 물론 그 가족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환자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펭귄회(www.penguinkorea.org)는 관절염환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에서 2001년 7월 결성된 단체로, 현재 5,000여명의 정회원에 서울을 포함한 전국 6개지부를 두고 소식지 발간, 정기초청강연회 개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한국펭귄회 김덕향간사(529-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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