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의료용구ㆍ건식 사업 추가
의약관련 용품 망라해 사업 목적 변경
유성호기자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26 22:46   
지난해 7월 일양약품 계열사인 IY P&F를 인수한 롯데제과는 건강식품 등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사업 목적을 변경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의약품과 의약부외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시킨 롯데제과는 올 주총에서는 의료용구와 기타 의약관련 제품을 추가하는 한편 별항으로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판매업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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