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약환경에 대한 준비와 대책이 필요한 요즘, ‘직원 개발’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이에 제약전문 교육기관 지명컨설팅(대표 권진숙, www.zimyung.co,kr)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5층 프리미디어홀에서 ‘2013년 제약교육 이렇게 달라진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3년 활동의 밑그림을 준비하는 각 제약사의 움직임이 분주한 시점에서 직원개발의 방향, 방법에 대한 고민은 실제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정체된 조직에 활력을 제시하는 돌파구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제약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경험을 통한 고견을 들을수 있고, 국내 메이저사에서 실제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담당자들의 성공 케이스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 됐다.
초청 강사로는 성균관대 사회약학대학원의 이재현 교수가 ‘제약 전문인 양상의 중요성:정부정책 속에서 교육의 방향을 읽는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맡는다. 이 교수는 의약분업을 기획한 공무원 출신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법률자문가이자 약사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 번째 강의는 헨켈홈케어코리아 김천수 사장이 ‘OTC 교육 프레임의 확장:OTC영업과 컨슈머 마케팅의 접목’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수 사장은 한국얀센 OTC 담당자로 시작해 OTS 컨슈머 제품의 마케탕 전문가 및 GSK 컨슈머헬스케어 상무를 거친 OTC 마케팅의 전문가로 꼽힌다.
이밖에도 다국적 제약사 내부에서 교육을 직접 실행하고 고민해온 오피니언 리더로 22년 동안 제약영업과 마케팅, 교육 파트 등을 경험한 한국아스텔라스 김재철 이사가 ‘제약영업인의 역량 확장’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실시한다.
또한, 국내제약사 교육 담당자들의 다양한 영업관리자 교육 성공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제약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10월 24일 삼성동 오크우드호텔 프리미어룸에서 열리며, 모든 제약회사 인사교육, 영업마케팅 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10월 1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신청서 접수 및 세미나 아젠다는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mlibrary.co.kr/zmsemi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