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분할전까지 윤동한 단독 대표이사제체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0-04 09:07   수정 2012.10.04 09:14

한국콜마는 2일 공시를 통해 기업분할에 대비해 윤동한, 최헌규, 조홍구 3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동한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또 회사 분할에 따라 기존 제조사업부문이 분할돼  신설회사로 설립되고, 기존 대표이사 중 화장품 부문 대표 최현규, 제약부문 대표 조홍구는 퇴임하고 신설회사에서 재선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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