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생활건강, CJ39쇼핑과 판매 제휴
국민보급형 건식 개발 독점판매 합의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19 13:14   
광동제약(대표·최수부) 계열사인 광동생활건강은 홈쇼핑을 이용한 제품 공급을 위해 CJ39쇼핑(대표·조영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39년간 축전된 광동제약의 한방제약 분야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력과 CJ39쇼핑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이 결합, 신뢰할 수 있는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광동생활건강은 홈쇼핑에서만 판매하는 국민보급형 보약을 개발키로 CJ39쇼핑과 합의하고 3월부터 판매키로 했다.

한편 이번 제휴로 CJ39쇼핑은 광동생활건강과 공동 개발하는 건강식품에 대해서는 홈쇼핑 판매독점권을 갖게됐다.

CJ39쇼핑은 광동생활건강 제품만을 담당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담 쇼호스트를 배치하는 등 국민보급형 건강식품 시장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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