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뇌기능·혈액순환개선제 '행삼캅셀
은행잎과 백삼이 혼합 특징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17 11:58   
한미약품은 혈액순환 및 뇌기능 개선에 효과를 발휘하는 행삼 캅셀을 14일 출시했다.

행삼캅셀은 은행잎추출물 60mg과 백삼 100mg이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감퇴, 건망증, 집중력장애등의 기질성 뇌기능 장애와 혈액순환 개선효과가 우수하다고 한다.

또한 정신불안 및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제품은 정제된 은행잎 추출물과 백삼 추출물을 사용해 매 캅셀 당 약리작용을 나타내는 유효성분이 최적의 농도로 균일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복용 1시간 만에 신속하게 혈액순환 개선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침·점심 식사 후 1캅셀씩 하루 2회 복용만으로 효과를 발휘해 복용이 간편하며 당뇨병환자도 투여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뇌기능,혈액순환 개선제 시장은 약 350억원 정도의 규모이며, SK제약의 기넥신, 유유산업의 타나민,동방제약의 징코민 등이 치열한 시장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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