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약품, 팀장중심제 조직개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05 10:30   
백광약품(대표·성용우)은 지난해 사옥을 옮기며 사세를 확장한 후 처음으로 인사이동을 단행, 1일자로 박기정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또 백구열 차장과 허경록 과장을 각각 부장과 차장으로 승진시켰다.

인사이동과 함께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키 위해 영업팀을 팀장 중심제로 구성하는 등 조직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조직 개편에 따라 영업팀은 팀당 4명으로 구성된 11개팀과 병원부(3명)로 짜여졌다.

지난해 400여억원의 매출을 올린 동 약품은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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