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모범 회사 기반구축 다짐
2일 2002년 시무식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04 13:10   
한국파마는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소재 공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재돈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01년 매출성과에 파마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임오년은 내실을 기하고 모범적인 제약회사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한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재돈 대표이사는 한국파마 관리부 이재근 이사, 부산분실 이병진 이사대우 등 15명의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을 수여했다.

또한 본격적인 가동준비를 하고 있는 방사선 조사 멸균멸충 업체인 소야에 조한옥 부사장, 이일우 상무이사, 이규영 과장, 박재헌 대리를 각각 임명했다.

이번에 소야 부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조한옥 부사장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0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소 식품조사연구실 책임연구원으로 20여년을 재직한 방사선 조사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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