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매출목표 500억원 달성 다짐
3일부터 2박3일간 영업 및 마케팅 전략회의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04 11:09   
안국약품(대표·어진)은 변화하는 약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올 매출목표 500억원 달성을 위해 '혼연일체 정신무장'으로 제2도약을 다짐하는 영업 및 마케팅 전략회의를 3일부터 2박3일동안 경기도 용인소재 금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했다.

어진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업무 수행 및 평가의 시스템 △직원들의 복리후생 강화 △도전·성실·창의 ·책임감 등으로 대변되는 임직원의 의식개혁 △조직 내·외부에서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 △수익 분배에 있어서 공평성이 아닌 효율성의 적극도입 및 이해 등이 전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업부 시무식을 겸한 이번 영업 및 마케팅 전략회의는 전년도 영업실적을 분석하고 2002년도 영업 및 마케팅 전략 발표 및 콜 플랜(call plan)교육 과 '2002년 500억' 목표달성을 위한 각 사업부별 분임토의와 결의를 다졌다.

또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는 정확하고 깊이 있는 학술지식이라는 인식아래 3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에미타졸(Emitasol·항구토제 분무제), 이뮤코텔(Immucothel·방광암 치료제)과 MR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Partnership Program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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