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일본연수 안과의사 10명선발
국내 안과 전문 인재육성 측면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4 15:16   
태준제약은 지난 20일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태준-산텐 안과 연수기금 후원업체로서, 대한안과학회 주관 하에 일본연수 안과의사 10명을 선발했다.

태준- 산텐안과 연수기금은 국내 안과의 전문인재 육성이라는 교육적 측면은 물론, 한·일 안과 교류를 통한 국내 안과 영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19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에 설립됐다.

이 연수기금은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의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태준제약은 안과영역에서 오리지널 브랜드를 바탕으로 무방부제 항균제인 '타리비드액·연고'를 비롯해 전문의약품 인공누액인 '히아레인', 강력한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알레기살' 등 품질력이 뛰어난 안과용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연수선발자 명단= 강자헌(서울대)·한영근(서울대)·기창원(삼성의료원)·김찬윤(신촌세브란스)·김윤희(원주기독)·유승영(경희대)·이도형(일산백)·안희배(동아대)·이지은(부산대)·손민호(부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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