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벤즈이미다졸유도체 특허
제제 안정화 위한 제형ㆍ제법 특허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1-27 16:58   
한미약품은 벤즈이미다졸유도체의 장용성제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허내용은 오메프라졸, 란소프라졸 등 벤즈이미다졸유도체의 장용성 제제를 안정화시키기 위한 제형 및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예정사업으로 위십이지장궤양치료제인 란소프라졸장용캅셀 제품을 출시해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국내시장 규모는 오메프라졸 110억원, 란소프라졸 30억 등 프로톤펌프 저해제의 위궤양치료제가 총 180억원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은 이 연구를 위해 5억원을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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