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의 리베이트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나서며 제약계가 바싹 긴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5일 K,K,D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가 아니고, 또 해당 지역 세무서에서 조사하는 방식이 아닌 교차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정부의 리베이트 조사 연장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최근 진행되고 있는 공정위의 리베이트 조사가 중소제약 기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무조사를 받은 제약사도 중소 제약사들이라는 점에서 정부가 상위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중소제약사에 전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제약사들의 3분기 실적에서 상위 제약사들 보다는 대체적으로 중소 제약사들의 매출 성장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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