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열두번째 아트엠콘서트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현대약품의 후원으로 열리는 제12회 아트엠콘서트는 5월 27일 첨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엘루체-태양의 아들들'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을 기초로 보다 대중적인 음악으로 오페라, 뮤지컬, 애니메이션 OST,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그들만의 색깔로 표현하고 있는 크로스오버 성악팀 '엘루체'와 함께 한다.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는 엘루체는 오페라 'Rigoletto(리골레또)'의 '여자의 마음', '사랑의 묘약'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의 오페라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애니메이션, 뮤지컬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신상진(베이스), 지현식(바리톤), 서범석(테너), 김도형(테너), 서형석(테너)으로 구성된 엘루체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교향악단 공연, KBS 일요문화센터 출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아트엠콘서트는 이강국 생명 PD의 연출로 연주자와 관객의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다. △문의:(02)2600-3966 help@artmconce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