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대표이사 김영중), ㈜펜믹스가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건일제약은 서울 정동에 위치한 ‘오송’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창립 59주년을 맞는 오는 4월 1일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5층(연면적 9,100㎡) 규모로 최적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다.
회사 관계자는 "새사옥에는 전망이 가장 좋은 10층 및 옥상에 카페테리아와 야외 아름쉼터를, 지하에 다용도 갤러리홀을 각각 마련해 임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 이를 통해 업무 향상 뿐 아니라 건강한 마음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건일제약은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 좋은 약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연중 기업PR을 진행 중이다.
주소=서울시 중구 정동 27-11 오송빌딩
대표전화 =02-714-0091
팩스번호= 02-719-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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