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자리를 찾았다.
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오전 팔래스호텔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위원장에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73)을 만장일치로 추대, 류 회장이 승낙했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는 류덕희 위원장을 구심점으로 회의를 정례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등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비대위와 윤석근 제약협회 회장 직무대행의 역할 분담도 정리됐다.
윤석근 직무대행은 협회 사무국을 비롯 기존 위원회 운영 등 회장으로서의 회무 전반을 총괄하며, 비상대책위원회 당연직 참석대상으로 비대위의 총무 또는 간사의 역할도 담당한다.
비대위는 예전 제약협 회장단 역할처럼 협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결정하게 된다.
| 01 |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3상서 비열등성 입증... |
| 02 | 비엔뷔 바이오랩, 병의원 넘어 약국까지..전... |
| 03 | ‘키트루다’+‘트로델비’ 유방암 1차약 FDA 승인 |
| 04 |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 108조원 돌파…3년 연... |
| 05 | 딥노이드, ‘M4CXR’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 |
| 06 | 리가켐바이오,상장기업 최초 국민성장펀드 ... |
| 07 | 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바이오뷰티 사업 ... |
| 08 | 케이엠제약,독성 없이 유효성분 전달 ’나노... |
| 09 | 무한 확장하는 ADC 페이로드…자임웍스 "차세... |
| 10 | 독일 에보닉, 임직원 3,200명 대상 추가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