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생명과학,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
30일부터 주권 상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31 09:00   수정 2009.12.31 09:27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여의도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우리들생명과학(대표이사 강재신, 118000)의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식을 개최했다.

우리들생명과학은 지난 12월 1일 우리들제약(004720)으로부터 분할돼 신설법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뒤 상장 심사를 통과, 30일부터 주권 상장됐다.

강재신 대표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심사를 통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들생명과학은 메디컬 및 바이오사업을 아우르는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관련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목적으로 분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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