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2개월 요법 신개념 기미치료제 발매
'더마화이트정', 임상 결과 기미치료 및 피부미백에 효과 확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4 15:22   수정 2009.12.04 15:24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트라넥삼산을 함유한 신개념의 기미전문 치료제 ‘더마화이트정’을 발매했다.

더마화이트정은 기존 미백치료제 성분인 엘시스테인, 비타민C, 판토텐산 성분에 트라넥삼산과 피리독신을 추가 처방하여 기미 치료 및 피부미백에 효과를 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더마화이트정의 성분이 2007년 일본 후생성에서 기미효능을 승인한 성분이며 최신의 임상자료에서 대조군(엘시스테인, 비타민C, 판토텐산 성분) 27%보다 50% 높은 77%의 우수한 개선효과를 나타냈다.

현대약품의 한 관계자는 “더마화이트정은 임상결과 높은 개선효과와 안정성이 나타났고 기존 미백제품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소비자들에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2개월 복용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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