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협, '사랑의 열매'에 100만원 전달
월례회, 백마진 근절정책 지속 추진 결의-내년 연회비 인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4 05:59   수정 2009.12.04 08:31

충북도협(회장 안형모)이 연말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100만원을 전달한다.

충북도협은 3일 오전 청주소재 라마다호텔에서 송년기념 월례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유통일원화 유지수호, 쥴릭파마코리아와 관련한 외자제약사 직거래문제 등 업계현안이 논의된 회의에서 충북도협은 지역 유통투명화를 위해 추진해 온 백마진 근절정책을 회원사 모두 지속적으로 지켜 나가기로 결의했다.

또 연회비를 인상키로 결정하고 내년 정기총회(2010년 2월 3일)를 통해 세부내용을 확정키로 하고,  5월에는 해외연수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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