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20여 도매 보육시설에 성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3 06:00   

서울 및 경기지역 20여 도매업체 모임인 수요포럼(회장 신남수)은 2일 살레시오수녀회가 운영하는 청소년보육시설인 마자렐로센터를 방문해 2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30여 원생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신남수 회장(남양약품 대표)은 "작은 것이지만,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지원금 전달은 지난 11월 4일 열린 월례회를 통해 납회(納會)를 1개월 앞당겨 모임을 마무리하고, 대신 12월 모임에 소요되는 경비 일체를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자는 의견에 따라 이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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