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은 전 임직원들이 9월 3일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헌혈 행사는, 봉사정신의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작은 것부터 사랑 나눔을 시작한다는 취지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회사는 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 증서는 중앙혈액원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2번째 참여한 차지은 씨는 "늘 주변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헌혈 행사를 통해 소외된 환자들에게 고귀한 사랑의 실천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작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 2003년 4월 케토톱 1%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최근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등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회사는 1일 서울본사, 안성공장을 시작으로 헌혈행사를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지방사업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