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새로운 도약의 해' 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3 20:10   수정 2009.01.04 15:43

한국파마는 1월 2일 화성 공장 대강당에서 박재돈 회장 및 박은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의 해"를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박재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8년 한해 cGMP 및 Validation 구축과 매출목표 초과 달성 등 큰 성과를 거뒀다"며 " '마음이 결심하면 말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면 습관이 달라지고, 습관이 달라지면 자기 운명이 달라진다'는 화두를 명심하고 실행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무식에서 지난 한해 큰 업무성과를 나타낸 27명의 승진자에 대해 사령장이 수여됐다.

*울산지점 김근우 부장 승진
*광주지점 김도엽 부장 승진
*병원지점 김진이 부장 승진
*홍보실 최용찬 과장 승진 외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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