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한정 교수, 가상신약개발연 연구자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2 18:02   수정 2008.12.12 18:03

전북대 기능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CTCF2) 기능식품개발지원부장 채한정 교수(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08 가상신약개발연구소 연구비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1년간 3만5천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들과 학술교류 기회를 갖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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