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무박 2일 도보행군으로 도전정신 고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8 09:18   

안국약품(사장 어진)은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무박2일로 하반기 신입사원(밀레니엄 17기) 49명과 재직자 18명 등 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7차  49킬로미터 도보행군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안국약품의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과 ‘일체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강원도 오대산휴게소를 출발, 낙산해수욕장까지 총 49킬로미터를 도보로 강행한 행군에서 직원들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전원 완주했다.

직원들과 함께 도보행군을 완주한 AG C&Tech 조용현 전무는 “7차 백리행군에서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 했고, 도전정신과 일체감으로 서로의 힘이 되어서 완주한 오늘의 경험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외에도 향남공장 직원 10여명이 새벽시간에 행군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여 동료간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안국약품의 ‘무박 2일 백리 도보행군’은 지난 2006년 제1차 백리 도보행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차례에 걸쳐 이어지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도전정신과 일체감을 고취시키는 안국의 고유행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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