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중부분회, 11월 14일 보령서 인보사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30 11:52   수정 2008.09.30 13:52

서울도협 산하 동부분회(회장 김성규)와 중부분회(회장 이양재)는 오는 11월 14,15일 충청도 보령에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돕기 후원사업을 펼친다.

양 분회는 당초 태안시에서 인보사업을 펼치기로 했으나, 태안시는 각 지역에서의 성금 답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보령시로 결정했다.

양 분회는 가정상비약을 포함해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과 가정용품 위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부분회는 지난해 산불 수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중부분회도 뜻을 함께 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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