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씨, 백혈병 환자 위해 북한산 희망등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9 10:01   수정 2008.09.29 10:07

최초의 표적항암제 글리벡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지난 26일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전이성위장관기질종양 환자들을 위한 희망대사인 산악인 엄홍길씨(48)와 함께 북한산 등반 행사를 가졌다.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전이성위장관기질종양 환자를 위한 ‘희망 산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환자들에게 암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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