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제 '씨프로바이' 성년식, 지속 성장 도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9 09:45   

바이엘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지난 27일 항균제 씨프로바이의 국내 발매 20주년을 기념해 반포 시민공원 선상까페 'Marina JEFE' 에서 씨프로바이 2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했다.

이 행사에는 뉴욕 주립대학의 조셉 팔라디노 교수와 신시네티 의학대학의 조셉 솔롬킨 교수가 초청돼 씨프로바이의 병원성 폐렴 치료와 그 내성, 그리고 복강내 감염과 피부 및 조직 감염에서의 Fluoro quinolone 항생제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바이엘헬스케어 정옥완 전무는 "지난 20년간 씨프로바이의 탁월한 효능 및 우수성이 널리 인정받았지만, 올해는 성년식을 맞이해 씨프로바이가 한 단계 도약하는 의미깊은 해가 되길 바란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이엘에 따르면 씨프로바이는 전세계적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널리 입증받은 시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을 주성분으로 하는 4-fluoroquinolone의 항균제로, 항균 범위가 넓고 효과가 강력해 신체 각 부위의 감염에 광범위하게 처방할 수 있으며, 중증의 복합감염증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 국내시장에서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년 동안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널리 인정받아 개발국인 독일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 세계 59개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좋은 항생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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