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국내 제약업계 대표 최고기업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6 10:23   수정 2008.09.26 11:32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이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최고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 7회 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시상식에서 유한양행은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로부터 제약부문 최고기업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거래소 상장기업 및 코스닥 등록 기업 1722개를 대상으로 업종별 최고 기업을 심사했으며 이중 2007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매출액 및 자산 규모 500억원 이상, ROE 및 영업이익률 5% 이상, 부채비율 200% 미만, 경상이익 기준 2년 연속 흑자 기업을 가려낸 후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규모,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주주중심경영 등 5개 부문에 걸쳐 다시 정밀한 심사를 진행, 최고 기업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유한양행은 이 조사에서 성장성·수익성·안정성·기업규모·주주중심 경영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제약부문 최고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번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은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글로벌 시대에 3G(Global,Great,Good)를 추구하는 국내 초일류 기업을 발굴, 이들 기업의 창조적인 활동을 도와 세계 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제정된 시상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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