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 5mg 신제형 출시를 앞두고 내달 29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하루 한 알 시알리스 출시 프리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전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제목인 ‘프리덤(Cialis FreEDom)’은 Freedom(자유)과 ED(발기부전)를 합친 것으로, 새로 출시되는 하루 한 알 복용 저용량 시알리스의 가장 큰 장점인 ‘발기부전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단순히 질환의 증상만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자신감을 되찾아 주는 발기부전 치료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소개하고, 필요할 때 마다 복용했던 기존 제형과 같이 강력한 효과를 보이면서 환자의 정상적인 성생활 패턴을 가능하게 하는 저용량 신제형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일정은 서울에서 9월 18일, 19일, 10월 29일에 걸쳐 3회 진행되며, 대구 9월 23일, 부산 9월 30일, 대전 10월 2일, 광주 10월 23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