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가래기침 ‘뮤코펙트’, 첫 CF 선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2 10:13   

지난 6월 출시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가래기침 전문 치료제인 일반 의약품, 뮤코펙트 (Mucopect, 성분명: 염산암브록솔)가 첫 TV 광고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뮤코펙트의 첫 TV 광고는 기관지에 끈끈하게 붙어 기침을 유발시키는 가래를 효과적으로 없애 기침을 완화시켜 준다는 제품의 장점과 원리를 쉽게 설명해 줌으로써 가래기침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뮤코펙트와 인연을 맺게 된 광고 모델은 최근 드라마와 CF를 통해 건실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는 탤런트 류진.

광고에서 류진은 기침을 심하게 하는 아내에게 기관지 속에 끈적하게 붙어 기침의 원인이 되는 가래를 설명하면서 손수 뮤코펙트를 챙겨주는 자상한 남편의 역할을 연기했다. 뮤코펙트를 건네 받은 아내가 "가래가 없어서 무(無)코펙트?"라고 말하자 "무(無)코펙트가 아니라 '뮤'코펙트"라며 브랜드를 또박또박 전달하는 장면이 이색적이다.

특히 가래를 희석시켜 없애는 뮤코펙트의 특성을 병(기관지) 속에 들어 있는 이물질(가래)을 제거하는 비주얼로 설명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 수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고진영 차장은 "뮤코펙트의 첫 TV 광고를 통해 가래가 기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치료제에 대한 정보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고자 했다"며 "광고를 통해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뮤코펙트가 가래기침으로 고생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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