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칼 중견 관리자모임 팜사랑회,친선축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2 09:15   

에치칼도매 중견 관리자들의 모임인 팜사랑회(회장 한정훈·아세아약품)가 내달 3일 제3회 팜사랑회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축구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장평중학교에서 진행되며 거성약품, 개성약품, 남신약품, 대일물산, 대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지명약품 등 총 8곳의 도매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팜사랑회측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단결이 절실히 필요한게 현 약업계의 현실"이라며 "풍요롭고 청명한 가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땀을 흘려보고 이를 통해 회원사간의 단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사랑회는 병원을 주력하는 도매업계 관계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의약품 유통의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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