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봉약품, BGMP 적합판정 인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7 10:30   수정 2008.09.17 10:37

(주)예봉약품(대표이사 이병국)이  B.G.M.P 인증을 받았다.

예봉약품에 따르면 2007년 6월 충북 음성군 대소면 삼정리 569-9에 2,100평의 부지를 매입하고 8월 22일 B.G.M.P 공장을 착공, B.G.M.P 건물 1동(2층) K.G.S.P 창고, 기숙사 1동(2층), 위험물 저장고 1동(총 연면적 350평)을 올해 3월 준공하고 8월 26일,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B.G.M.P 적합판정을 받았다.

B.G.M.P동 2층에는 사무실, 실험실을 두고 실험실에는 LC, GC, IR등의 고가 실험 장비를 갖췄다.

지난 1996년 12월 설립돼 2001년  6월 K.G.S.P 적격업소로 지정돼  2003년  1월 (주)예봉약품으로 법인전환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