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규 대표, 탈북주민 후원행사 적극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6 17:00   수정 2008.09.17 09:00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가 북한 이탈주민(새터민)들을 위한 ‘제9회 새터민 후원행사’ 추진위원장을 맡아, (사)남북문화교류협회(회장 이배영)  주최로, 오는 23일  오후 6시 한국웨딩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새터민 후원행사를 추진한다.

이 행사는  교류협회 회원들과 새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터민들에 대한 시각을 달리하고 남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남상규 위원장은 “그간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적 통일기반을 조성하고자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새터민들을 초청, 위로해왔다”며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해 통일시대에 대비코자 하는 이번 행사에 약업인들도 많은 성원을 보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규 추진위원장은 지난해 ‘북한 나무심어주기 행사’에 참여, 평양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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