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인증 '숙취해소 껌' 이달중 출시
대한약사회, 졸음올때 씹는 껌 이어 네번째 '기능성 껌'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2 09:12   수정 2008.09.16 13:28

대한약사회가 인증하고 롯데제과가 판매하는 기능성 껌 시리즈 네번재 제품이 약국을 통해 유통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4일 제18차 상임이사회를 통해 롯데제과에서 추가 인증을 요청한 '숙취해소 껌' 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이달 20일부터 약국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숙취해소 껌'은 지난해 12월 대한약사회와 롯데제과가 체결한 인증상품 협약에 근거한 것으로 그동안 '졸음올 때 씹는 껌'을 비롯 '치아에 붙지 않는 껌', '상쾌한 목을 위한 껌' 등 3개 제품에 이어 네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롯데제과에서 개발한 숙취해소 껌은 음주후 숙취해소가 필요하거나 입냄새 제거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글루메이트, 헛개나무추출물, 아스파라긴산, 울금 등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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