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분회, 불우이웃에 온정 전달
회원사 십시일반, 안암동 동사무소에 300여만원 상당 물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0 08:05   

추석을 맞아 도매업계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도협 산하 중부분회(회장 이양재)는 9일 300여 만원 상당의 쌀 20KG 60짝, 치약세트, 칫솔, 볼펜 등을 성북구 안암동 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에는 진웅약품 신덕약품 성십자약품 서영약품 삼봉메디칼 태종산업 송암약품(중부지점) 성보메디팜 메디시나 등이 참여했다.

중부분회는 매년 추석과 설 2회씩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양재 회장은 “나눔의 삶이 가장 아름답다”며 “많은 돈은 아니지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라는 점에서 뜻이 깊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회원들과 함께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