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중부분회 공동 태안군 독거노인 돕기 나선다
11월 가정상비약 포함한 불우이웃돕기 행사 펼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9 07:00   

동부분회(분회장 김성규)는 8일 정오 월례회를 개최하고 ▶소분반품업무보고  ▶스티펠 영업정책 대응, ▶금융비용 양성화 반대 등을 논의하고, 중부분회(분회장 이양재)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중 태안군 소재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펼칠 것으로 결의했다.

이날 김성규 분회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대한약사회와 공조되고 있는 낱알반품사업은 해당 제약사가 반품 수용을 얼마나 해 주느냐?에 따라 반품사업 성과가 좌우된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미흡되어 왔던 제약사에 대해서는 9월 9일 약사회와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11월 14,15일 중부분회와 공동으로 태안군 소재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들에게 가정상비약을 포함한 후원사업을 펼칠 것으로 밝혔다.

특히 김성규 분회장은 “작년에는 산불, 수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지역을 지원했으나, 금년에는 원유유출로 피해가 많은 태안군 지역에 불우이웃들을 위해 회원사의 정성을 모아 성원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지부 한상회 회장은 이날 인사를 통해 “반품사업은 제약사 정산기준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도협 중앙회에서 위임한 제약사와 관련한 ▶사후%를 사전%로 정리하는 방안과 ▶담보수수료에 대한 대안 등을 위해  9월 9일 간담회를 가질 것으로 밝혔다.

또 한상회 회장은 오는 10월 18일부터 일반의약품 공급내역 보고는 “분명히 도매업에 정보료가 손실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밝히면서 중앙회를 통해 그 대안을 논의할 것으로 소개했다.

한편 동부분회는 불법리베이트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기준에 대해 호평하면서 최근 금리수준의 양성화 논의는 재론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으로 강조됐다. 또한 한국스티펠, 공급내역보고 의무강화 등의 문제는 중앙회 정책에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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