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더 강력해진 CF 로 시장 주도한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8 22:59   수정 2008.09.09 11:17

국가대표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이 제대로 힘줬다!

1992년 출시이래 15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켜온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의 컨디션이 성분을 보강하고 용량을 증가하며 더욱 강력해진 '컨디션파워'의 새 광고를 선보인다. 
 
제품처럼 광고모델도 힘이 넘친다. 새 광고 모델은 터프하면서 지적인 이미지의 훈남 '이훈'과 KTF SHOW광고에서 개성있는 유머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이광수'가 등장한다. 
 
컨디션파워 TV-CM 스토리는 이렇다. 회식자리에서 주당 이차장(이훈)이 팔팔한 신입사원(이광수)을 만나 계속 고전하다가 성분과 용량이 증가되어 효능이 더욱 강화된 컨디션파워를 마시고 파워 충전 후 신입사원을 이긴다는 내용.

제품처럼 광고 컨셉트도 파워풀하다. 이번 TV-CM은 '비장한 파워', '프로들의 성공 파워'라는 광고 멘트가 상징하듯 '파워'가 연상되는 비주얼과 카피를 적극 활용하여 '컨디션파워'의 브랜드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특히 이차장과 신입사원의 파워를 겨루는 대결 장면은 컴퓨터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와 같은 게임형식의 CG를 도입했다. 또 와이어 액션 연기를 통해 컴퓨터게임처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보여줘 '컨디션 파워'의 효능, 효과 강화 부분을 시각적으로 리얼하게 표현했다.
 
-컨디션 촬영장 스케치
촬영 당일 두 모델의 컨디션은 최고였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드라마 '행복합니다'에서 열연한 이훈은 촬영 전날부터 광고 컨셉트에 맞는 무술연기를 연습하고 촬영장에 도착했다. 촬영 전 몸풀기를 해서 일까. 촬영 중 위험한 액션 연기에도 불구하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연기에 임했다.
쇼SHOW 광고로 떠오른 신인모델 이광수는 개성 있는 코믹연기 덕분에 '컨디션 파워' 광고도 꿰찼다. 연기 대선배인 이훈 못지 않게 적극적이고 코믹한 연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액션연기에도 끄떡없는 비법은 컨디션 때문?
촬영 중 마신 '컨디션파워'의 효능도 파워풀 했나 보다. 모델들은 새벽 늦게까지 진행되는 액션연기 속에서도 지치는 기색이 없었다. 심지어 감독의 OK사인을 받은 장면인데도 불구하고 더 좋은 컷을 얻기 위해 재촬영을 요청하는 등 프로다운 열정을 보여주어 줬다.
 
업그레이드 된 '컨디션파워'의 새 광고는 추석을 앞둔 오는 9월 9일부터 안방극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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