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하루 한 알 복용 ‘타나민120mg’ 출시
복용 간편하고 편리, 차별화 마케팅으로 호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8 09:15   수정 2008.09.08 09:56

유유제약이 뇌 및 말초순환 개선제 ‘타나민’ 소비자용의 함량을 높인120mg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타나민 120m은 기존 발매한 타나민40mg,80mg이 각각 1일 3정,2정 복용하던 것을 1일 1정으로 복용을 간편하고 편리하게 했다.

유유제약은 타나민 120m은 독일 슈바베 회사가 개발한 특수 특허추출 원료인 Egb761로 만들었다는 점,1,000편 임상논문에서 우수한 약효와 안정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제품이라는 점, 유럽에서 전 의약품 중 판매 1위를 수립한 경험 있는 세계적인 약이라는 점 등을 내세워 타 제품과 차별화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그 동안 전문의들에게 사랑 받으며 성장을 해오다 이제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특수 특허 물질인 EGB761원료의 효능,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약사,소비자들에게 판촉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고 밝혔다.

타나민은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처방되다 지난 5월부터 일반 약국용으로 출시되며 일반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 타나민은 독일 슈바베의 특허 추출성분인EGb761로 만든 뇌 및 말초순환개선제로 치매성 증상과 기억력감퇴,집중력장애,어지러움,귀울림,말초동맥 순환장애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2007년 부터 2008년 까지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연 1억2천 만 정인 1일 33만 정이 판매됐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중20세 이상 성인남녀가 4정씩 복용한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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